고마운 사람에게...
- 작성일
- 2002.03.20 13:47
- 등록자
- 쩡이
- 조회수
- 802
일이 손에 잡히지가 않아요.
날씨도 넘좋고 산책이라도 가고싶은데 사정이 허락지않네요...아마 저와같은분들이 많을것라 생각되요..제가요즘 오빠한테 너무 막 대하는데도 항상 웃으면서 대해주는 오빠에게 고맙다는 말도 못했답니다.그래서 너무 고맙다는말을 여길통해서 대신하려합니다. 오빠 항상 고마운맘 갖고있는거 알지? 늘 날 이해해주고 감싸줘서 너무 고마워! 지금 방송듣고 있을거거든요.
김현성의 헤븐을 신청합니다.7시40전에 틀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