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오는소리
- 작성일
- 2002.03.20 17:06
- 등록자
- 바다사랑
- 조회수
- 791
봄은오는데 갈때는 없구.
길가에 개나리가 핀거보니 봄은 봄이네여.
이런 봄날씨에 어디론가
목적지없는곳으로 훌쩍 떠나구싶죠?
봄은 오는데 맘은 심란하구.
신랑과 싸우구 아직도 화해를 못했어여.
떨어져살면 화해하기가 더 힘드는데.
어떻게 화해를 해야할지?
신랑과 빨랑 화해했음좋겠는데. 잘안되네여
그럴수 있게 신청곡 틀어주실래여?
신청곡은 박기영의 산책이나 아님 유리상자의
신부에게 틀어주실래여?
담에 또 사연 띄울께여
7시30분-8시사이에 틀어주세여
봄이오는 소리 함 느껴보세여 ^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