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에게 전하고 싶은말
- 작성일
- 2002.03.26 12:02
- 등록자
- 김재형
- 조회수
- 848
안녕하세요...누님...이프로를 출근하면서 듣고있는 포항에 한사람으로서 인사올립니다.
제가 글솜씨가 없어 이해해주십시오..
저는 2년동안 사귄사람과 헤어진상태입니다.
이제 하고싶은 말을 해도될까요..
저희는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지금에 와서 그녀에게 뭐라고 말을 못하는 전 마음이
아픕니다..그녀는 이미 다른 사람에게 마음이 가고 있는 상태이고....
저와 그녀는 성격이 좀 많이 틀린편이지만 처음 만났을때는 누나, 동생이었는데..이상하게 누나가 좋아졌고 나중에 그러니 지금와서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와서 후회를 하면 늦지만,,제가 너무 사랑해서 간섭을 싫어하는 그녀에게 너무 많이 간섭해서 금이가는걸 느겼습니다. 그래서 지금와서 저의 변화를 시작중입니다...
누나에게 다시돌아와돌라는 말은 안하겠어요..
이제 누나에게 마지막으로 "현숙이누나 부디 여러사람을 만나보고 그중에 마음이 맞는 사람과 행복하게 보냈으면한다"고 그리고 누나를 사랑했던 사람중에 한사람이라고 좀 전해주시겠어요.현숙이 누나 사랑했어요
....^^ 행복해....
저의 글솜씨는 없지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래는 음......미안하지만..제가 좋아하는곡 조장혁의 sad좀 틀어주십시오...부탁해요.
사연좀소개해주세요.....아침 7:40~5쯤에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누나가 출근시간이거든요..들려주고싶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