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라디오 프로그램 > FM모닝쇼 > 게시판 > 듣고싶은이노래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다 잊은줄 알았습니다.그런줄 알았습니다.잊었다고 생각했는데..그게 아니었나봅니다.시간이 어느정도 흘렀는데 이렇게 생각나는건 왜일까여.추억도 별로 없는데.. 이렇게 안잊혀지는건 왜일까여.오늘같이 화창한날엔 더욱 생각이 나네여.*신청곡..이병헌의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아니면 서영은의 "그사람의 결혼식" 부탁합니다.(8시전에)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