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02.03.29 21:14
- 등록자
- 이민우
- 조회수
- 792
안녕하세요.........
제가 2번째로 글을 올리는군요.......
누님 지금제가 너무 기분이 안좋아요...........
외냐구요.....작년 겨울해어진그녀가 자꾸 나의머리에서 떠나지가 않아요...요즘은 꿈에서도 나타나요...이제는 잊었다고 생각했는데....그런데...자꾸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그녀와4년이란 시간을 같이 했어요......군대갔다올때까지 기다려도 주었던그녀인데........저 정말나쁜놈입니다...그착한그녀를
떠나보내다니 ....그녀가 지금은 너무 보고 싶어요..
요즘은 무었을해도 그녀가 너무 보고싶어요..
이럴때는 누님 어떻게 해야하나요....군대가기전 그녀가 울던모습과 휴가때 보내기싫어 울던모습...
꼭나와 결혼하자던 말........그녀와같이 길거리를걷던길...자주가던 놀이터 .......요즘 미치겠어요...
그녀는 아프지는 않는지..지금은무엇을하고 있는지..
전화번호도 바구었더군요..소원이있다면 그녀를 만나던 그때로 되돌아가고 싶어요.......
방법이없을까요....ㅠㅠㅠㅠ
그녀를 잊어볼려구 2달간 술에 찌들려 살기했고 병원도 갔었죠....그일로 술도 끊었지만요...
누님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죠.......
저요즘 제 정신이 아니랍니다......
흑흑~~~~~`~~~~~``
그리고 신청곡.......서영은의........그사람의 결혼식 쫌 틀어주세요................아니면 앤의......아프고아픈 이름....틀어주세요...........아니면 김재희 의애증의강.........다 틀어주면 너무 너무 고밥구요...2곡이라도.........너무 요김이 많나요..............
그녀가 너무나 보고싶어요....................
꼭 사연틀어주세요.........8시 이후에요....8시 40분전사이에요.........꼭.............부탁해요....
아니면 더 미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