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계란 생일을 맞다.
- 작성일
- 2002.04.12 23:24
- 등록자
- 알
- 조회수
- 933
오늘 제 친구 계란의 생일 이예요^^
계란의 이름은 김.혜.미 이구염~^^*
저의 소중한 친구이자 우리 특급친구들의 멤버죠.
늘씬한 몸매에 키도 크고 공부도 잘하는 부러운 녀석이 오늘 생일을 맞았어요. 축하해 줘야겠죠?
후훗^^ 울 혜미의 16번째 생일 꼭꼭 축하해주시구요~
지금 녹음하고 있으니까 이쁜 목소리로 아래 멘트 읽어 주세요..
*혜미..우리의 계란 생일 축하해. 이제 16살이 되었으니깐. 버스 똑바로 타구 창문에 매달려서 다치는일좀 그만하고 밥좀 벅고 살좀 찌고.. 시험기간에 집에 열쇠업쓰면 쭈그리고 이찌말거 울집에와~
사 랑 한 다~ 내 친 구
언니 방송시간은 7:30~8:10 으로 해주시구요~
신청곡을 혜미가 조아하는 신화오빠들 노래루다 빵빵하게 틀어주세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