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
- 작성일
- 2002.04.12 23:27
- 등록자
- 하늘아래서
- 조회수
- 722
이곳에 온지 수해 벌써 또 다른계절이 지나고4월 참 시간이너무나 빠른거같아요
하루하루삶에서 정체성마져 잃어버리구 축처진어깨에 오늘도마지못해 출근을합니다 7시50분부터 8시쪼금넘는시간만큼 조금이나마 이방송을 들으며 때론웃고 때론가슴찡하기도하고요 앞으로도좋은방송으로 축처져만가는 사람들에게 용기있는방송부탁드립니다.
아까도올렸는데 또올리네요 이번엔제대루 그친구와함께 출근하면서 듣고 싶네요 그친구얼굴에 웃음이띠길바라면서,,,제가방송낼거라구 얘기하니깐웃더군요 ㅎㅎ
그럼 행복하시길바라며
왁스"화장을고치고" 들려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