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 작성일
- 2002.04.16 19:23
- 등록자
- 여 성해
- 조회수
- 891
안녕하세요, 저는 제철 중학교에 다니는3학년 여 성해 입니다
아침미다 흥해에서 지곡까지 데려다 주시는 어머니께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매일 이 방송 들으면서 다닙니다.꼭 들려 주세요
저는 축구선수 입니다.
다음주 시합이 있는데요,좋은 성적 나왔으면 합니다
누 나 안녕히 계세요. (8시에서 20분안에 해 주세요.)나 훈아;내 삶을 눈물로 채워도(저의 어머니가 좋아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