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 작성일
- 2002.04.22 16:09
- 등록자
- 밥풀
- 조회수
- 753
[ 내용 ]
안녕하세요...출근길에 즐겨듣는 애청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친한칭구가 지금은 애기 엄마가 됐지만 한때는 둘도 없는 단짝이었죠...각자 살아가는 인생이 다르듯이 자주 볼수도 없고...요즘은 애기때문에 자기 시간이 없어서 마니 힘들어해요!
그런 칭구를 위해서 힘내라고 전해주고 싶구요!
소중한 아기 건강하게 잘 키우라고 전해주고 싶어요~~!
신청곡은 칭구가 좋아하는...김태영에 오랜방황의끝
소라씨도 힘내시구...감기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