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플때는....
- 작성일
- 2002.04.24 23:56
- 등록자
- 최재영
- 조회수
- 824
정말정말 아끼는 사람이 마니아프네요.
감기인것 같은데 병원도 안가고 말도 안듣네요.
전에도 그러다 약 한달 가량 고생 했는데....
아마 병원에 근무해서 그런지 병원 가라면 절대로 안가요.^^
소라님께서 한마디 따끔하게 해줘요. 병원가라고...
제 말은 죽어도 안듣는다니까요.
그리구요, 은주가 아프면 내 마음도 마니 아프다고 꼭 전해주시구요.
노래는 G.고릴라의 영원토록 들려주시구요.
소라님, 시간좀 맞춰서 들려줘요.
모두들 각자 자기가 맞는 시간에 듣고 싶어 하겠지만.. 꼬~~옥 좀!!!! 부탁해요.
(내일 정말 재미있는 사연 올릴께요, 오늘은 이쁜
은주가 마니 아파서 이것만 올리구요)
음...8시10분에서요8시25분 사이가 가장 좋은데...
그렇게 해주실거죠?
요건 비밀이에요^^
은주 보다 쬐금만 덜 이쁜 소라님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