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걸렸어요~~
- 작성일
- 2002.04.26 16:21
- 등록자
- 조아
- 조회수
- 735
안녕하세요?? 저는 매일아침 출근길에 모닝쇼를 듣고있어요.
항상 사연을 남겨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잘안되더라구요.
오늘은 아침부터 사장님이랑 과장님 암튼 사무실에 저 말고는
다들 밖으로.. 나가버리잖아요.
혼자서 오락도하고, 일도하고 책도보고
그러고있다가 좀전에.. 넘넘 잠이와서 컴앞에
엎드렸거든요.
근데 세상에.. 사장님께서 들어오시면서..
모모씨~~(쑥쓰러워서..헤헤) 이러는거예요.
예!! (자다일어나서..)
얼마나 민망한지..^^;
오늘은 오후가 되니깐 날도 따뜻하고
그래서 그런지 밥먹구나서 부터는
막 졸리기도하고 그렇잖아요.
아마두.. 저같은 사람 여럿 있을것 같은데..
아침에 소라언니가 말해주세요.
여러분~~ 제발 졸지마세요~~라구요.. 헤헤
그럼 즐건하루보내세요.
이런 사연은 첨이라.. 이상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