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구합니당
- 작성일
- 2002.04.29 00:53
- 등록자
- 수호천사
- 조회수
- 767
안녕하세요 언니
매일 아침 출근하며 재미있게 잘 듣고 있어용
오늘 오래간만에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같이 졸업하고 사정이 생겨서 대학은 같이 못갔지만 단짝칭구한테서 연락이 왔어요.. 지금 대구 있어서 자주 만나지는 못하고 있는데요..
글쎄 남자칭구랑 1주년이라는 거에요..
이런.. 언니 배 아파서 살겠어요?
전 아직 남자 손 한번 제대로 잡아 본 적이 없어요
제간 언제쯤 남자칭구가 생길까요?
신청곡있는데요.. 특별히 생각나는건 없구요
홍경민의 "흔들린 우정" 들려주세요
8시 20분 이후로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릴게용... 정말 배신이에용 이 칭구는 애인없이 외로이 지내는데 1주년이라고 자랑하고 아이고 배야~~
P.S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