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훈오빠 귀빠진날!
- 작성일
- 2002.04.29 22:54
- 등록자
- 원화공주
- 조회수
- 784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이러다 머리가 하얗게 변해버린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소라언니 정말 오랜만에 사연 올리네요..
오늘은 정훈오빠의 26번째 생일이예요.
밤새도록 고민해도 뭘해줘야 할지 정말 모르겠어요.
생각한게 이쁜 소라언니 목소리로 정훈 오빠 생일추카해 라고 말해주면 정말 고맙겠어요.
항상 내옆에 있어줘서 고맙고 그냥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건만으로도 행복을 느끼는 수기가 오빠의 생일 기쁘게 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전해주세요.
항상건강하고 수기에겐 오빠뿐고 지금쯤이면 경주로 근무하러가고 있을텐데 운전조심하고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8시30분쯤에 들려주세요..고맙습니다...
이쁜 사랑만들수 있게 해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노래는요...이슬비가 내리는 오늘은 사랑하는 그대에 생일날...권진하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