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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고향친구가 찾아와서 한잔먹다보니 글쎄 새벽 3시잖아요. 얼마나 미안한지. 남자들 한잔먹다보면 그럴수도 있는데요. 요즘 아내가 배가 불러 있거든요. 다음달이면 우리의 첫 2세가 태어난답니다. 축하해주시고 아내에게 미안하단 말 전하고 싶네요. '여보, 미안하고 너무 속태우지마. 당신 사랑하는 거 알고 있지?'신청곡 : 처음주신사랑 - 유리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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