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들려주세용
- 작성일
- 2002.05.01 17:30
- 등록자
- 강윤희
- 조회수
- 742
안녕하세요.
정말 오래간만에 사연을 보내는 군요.
결혼후 3년정도 되었군요.
대구에서 살다가 다시 포항에 오게되었어요.
신랑이랑 주말 부부가 되었죠.
이렇게 사연을 보내는 이유는 남동생에게 고마움을
전하기위해서죠. 저때문에 남동생이 귀여운 조카
(내딸금주)를 유학가기전까지 돌보아 주고 있어요.
22개월된 금주는 삼촌을 무척좋아하고 잘 따라서 이런결정을 내린거죠. "정말 고맙다 수야"
그리고 친정부모님,금주 이모도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또 떨어져 있는 신랑(기락씨)도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며칠전에 여러가지 이유에 전화상으로 많이 다투었어요. 사랑이란 단어에는 많은 깊은 뜻이 담겨져 있죠
신청곡:
여우와 솜사탕 OST Love Is... (여우와 솜사탕) - 정일영
5월2일 7시쯤에 들려주세요.
** 동생에게 좋은 선물을........
항상 건강하세요...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