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글
- 작성일
- 2002.05.06 08:46
- 등록자
- 주혜인
- 조회수
- 737
오늘은 월요일이라 보통 같으면 7시55분에 나서서 신청한 노래를 회사에 도착해서 들을려나 생각했었는데
생각과는 달리 용흥고가도로를 오르는 순간 사연과 노래가 들리네요. 누군가에게 자랑하고 싶었는데 아는 사람이 없어서 괜히 창문 열고 크게 틀고 혼자
키들키들 웃었습니다.
(근데 노래 제목이 친구를 위해 이더군요.)
근래에 생활이 재미 없었는데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