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요...
- 작성일
- 2002.05.08 17:07
- 등록자
- 해바라기
- 조회수
- 744
언니..남친과 별일도 아닌일로 다퉜어여..
남친이 제맘을 몰라주는게 마니 속상하더라구여..
쉽게 화해할수도 있는 문젠데..
저도 모르게 자꾸 맘에 없는 소리를 하고 그래요..
8월이면 군대를 가야하는 남친에게 잘해줘도 모자른데 화만 더 내는 제자신이 다 화가나네여..
남친이 좋아하는 노래랍니다..
고릴라의 영원토록..부탁드릴께여..
언니,사랑한다면 안량한 자존심은 버리는게 맞는거겠죠...
(*8시 이후에 틀어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