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사랑
- 작성일
- 2002.05.11 08:24
- 등록자
- 예비엄마
- 조회수
- 749
남편이 요즈음들어 무척쇄약해졌답니다. 근육으로 뭉친 남편의 몸을 볼때마다 힘이 났었는데...일이 많이 힘든가봐요.직장을 옮기고 더욱더 바쁜남편을 보면 안스런 맘이 생겨요. 조금있으면 예쁜아기도 태어날건데. 늘 동화책과 자장가를 불러주던 남편이 그립습니다. 그보다 남편건강이 걱정이 되네요. 우리 남편힘많이내서 우리 태어날 아기를 위해 힘내자고 전해주세요.남편이 좋아하는곡을 신청하고 싶네요. 왁스의 화장을 고치고....꼭 틀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