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많이 편찮으세요
- 작성일
- 2002.05.12 23:46
- 등록자
- 남정은
- 조회수
- 758
안녕하세요?
전 두호동에 살고 있는 남정은이라고 합니다.
참 간만에 글을 올리는것 같군요.
저는 어버이날에 부모님들이 제일 좋아할 때 크게 놀라고 말았답니다.
어버이날 새벽에 아버지가 갑자기 새벽에 쓰러지고 말았답니다.
평소에 아버지는 건강을 누구보다 지키고 마라톤 경기는 다 참석할 정도로 평소에 운동도 참 많이 하셨는데 쓰러지셔서 참으로 놀랬답니다.
근데 검사를 많이 하였는데도 이상이 없어 혈관 검사를 하셨는데 월요일 아침에 나온다고 합니다.
그전 검사는 아무런 이상도 없었는데 이번도 다행이였으면 좋겠어요. 지금 머리가 굉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