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 추억여행으로 출발합시다~!!
- 작성일
- 2002.05.14 09:19
- 등록자
- 은정손
- 조회수
- 734
내일이 스승에 날이네요... 해마다 돌아오는 스승에날... 별루 관심없는 날인데요....
사실 학생일때...선생닐들과 친분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생각나는 스승도 없담니다....
이런 자신이 한심스러워 곰곰히 생각을 해봤담니다... 나에게두 뜻깊은(?) 스승이 있었는가??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죠...ㅋㅋㅋㅋ
옛날로 돌아갑니다.... 시간을 거슬러 거슬러 거슬러 올라서....슝~~!!
음... 초등학교 오학년이네요... 담임선생님 함자가 안태준 선생님 이네요....^^*
옆집 아저씨 같이 편안하네요.... ㅋㅋㅋ
사실은 안태준선생님께서 저에게 조금더 밝음(?)을 주셨거든요.. 친구들과 더~ 잘어울릴수 있게 해주셨어요....
그게 어떤 사건인지는 비밀입니다....ㅋㅋㅋㅋ
사실 사건두 아님니다... ㅋㅋㅋ 죄송합니다(--)(__)(--)
그선생님이 애창하셨던 노래를 신청합니다...
♪사랑으로-해바라기
그옛날 풍금으로 아이들과 함께 부르던 노래였는데... 요즘은 라디오에서두 나오지 않는 추억의 노래가 되어버렸네요....
선생님 사랑합니다... 늘건강하시구요....^^ 제자 손은정 올림^^
참~!! 그리고 오학년때 친구 였는데 중학교 올라가서 토라진 친구(?)가 있는데요... 그친구 한테 미얀하네요... 암것두 아닌일인데... 그냥 그렇게... 타인이 되어버렸어요.... 동네에 살고 있는데요... 지나가면서 얼굴을 마주쳐두... 모르는 사람이 되어버린 친구거든요.... 암튼 그친구...이름을 밝혀두 될지 모르겠지만...(저랑 이름이 같애요..은정이...) 항상 행복하구... 그냥 인사라두 하면서 지나갔으면 좋겠다....
모두모두 행복하시구요.... 선생님에 대한 생각이 별루 없더라고 생각하지 마시구요... 학교추억 여행하는게 어떨까요?? 그러면서 생각나는 선생님이 계실꺼예요 ㅋㅋㅋㅋ
안태준 선생님께 감사의 꽃 못달아 드려서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