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요
- 작성일
- 2002.05.14 21:35
- 등록자
- 이하정
- 조회수
- 765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을 올리네요..
잘지냈죠?
..
오빠가 일하는 가게가 내일 이사를해요.
그래서 지금은 열심히 청소하고 있구요..
아마 많이 피곤할꺼 같네요..
제가 가서 도와주고 싶지만 그럴수는 없네요..
그래서 맘이 넘 아프답니다.
내일은 비도 많이 온다고 하던데..
이사는 잘 할지 걱정이네요..
몸 다치지 않게 이사 잘하고 우리자기 요즘 많이 피곤한데 힘내요.
그리고.. "사장님 더 큰 가게로 이사한거 축하드리고요.. 부자되세요"
가게 홍보를 해도 될까요..?
이 름 : 모던 콘텍트안경점.
개업일 : 20일 개업..
많이 부탁드려요..
소라 언니.. 8시30분 넘어서 사연 올려주세요..
오빠가 그시간에 들을수있거든요..
노래는 "코요테 어글리"에 OST 부탁해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