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02.05.15 21:30
- 등록자
- 잃어버린사랑..
- 조회수
- 726
안녕하세요,,,,,,,
제가 이름을 쓰다가 이젠 잃어버린사랑 이라는
걸로 바꾸었어요...
오늘은 비가 많이 오는군요.....
비가 오면 왜이리 슬프질까요...
근데 더 기분이 안좋아요 왠줄아나요........
제가 어제 우연히 길을지나가다가
옛여자친구를 봤어요....다른 남자랑 같이 길에서 택시를 기다리더군요...
그모습을 본순간 얼마나 우울하던지..
그날은 아무것도 안되는군요.....근데 오늘은
슬픈나의 마음도 하늘이 아는지 이렇게 비가 내리는군요.......내가 싫어서 떠나보낸게 아니라 그녀가
제가 싫어 떠나갔어 더 슬픔니다...
오랜시간이 지나갔지만 그토록 보고 싶은그녀였는데
한번만 볼수잇었어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런 모습을 보고말다니.........ㅠㅠㅠ..
아직도 그녀가 내맘한구석에 아주많이 자리잡고있군요....그녀는 이런나의맘아는지...........
누님 저 요즘 넘힘들어요 자꾸 그모습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아요....벌써 해어진지 7개월이 다되어가네요..근데도 아직두 그녀가 내맘 에서 떠나지 않아요..
전 아직두 그녀를 사랑하나봐요 그쵸........
자꾸 그녀가보고싶네요.........
???야 보고싶다,,,,,,,돌아올수없니.......
난 아무것도 할수가 없구나 니가 없이는...........
서영은....3집에 만년설,,,,,,,,,부탁합니다.....
누님 8시에서 8시반 에 틀어주세요 제가 출근길에 듣게요...그리고 마음껏 슬프하게요..
왠지 그러고 싶네요..........
언제나 그녀가 나에게서 완전히 잊혀질까요...
무심하게 날 떠난 그녀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