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드더 꽃가마 타구 가요
- 작성일
- 2002.05.20 17:56
- 등록자
- 백야시
- 조회수
- 675
출근길에 얼마나 당황스럽던지....
늘 듣던 목소리가 아니라서..
몬가 모르게 어색하기두 했지만....
예전에 기억들이 어렴풋이 떠올라 잠시나마
추억에 잠길수 있어서리 좋았어요...
어찌됐건 이렇게 만났것두 인연이라면 인연이겠죠....
인연 핑게 삼아 신청곡 하나 부탁해두 되죠...
친구가 드뎌 날이 잡았어요...
10월13일 ....
시어머니 되실분이 넘두 자상해 보여서
안심이예요... 얼마나 친구를 잘 챙기는지...
얼마나 부러운지...
저두 언넝 가고 접은디 생각데로 쉽질 않네요...
동기아저씨가 기도 해 주면 언넝 갈것 같은데. ^^
친구가 좋아하는 노래 부탁 드려요
유리상자 "사랑해두 될까요"
7시 40 - 8시 사이에 부탁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