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을 찾아 삼만리...
- 작성일
- 2002.05.21 14:17
- 등록자
- 흑장미...
- 조회수
- 657
갑자기 찌는듯한 무더위.. ㅠ.ㅠ
숨이 막힐듯한 느낌.. 머리속은 띵....
전 개인적으로 더위를 무지 싫어하거든요...
운동하면서 땀흘리는 건 깨운하구 좋은데...
더워서 나는 땀은 왜그리 짜짱면일까요....
올 여름 시원한 에어컨 바람 아래 베짱이가
될려 했더니, 물거품이 되어버렸네용...
무신뜻이냐구요????? 아저씨가 더 자~알 덴데...
아 맞당...아찌두 아직 이죠....
제가 핵심을 찔는거 아니죠... ㅋㅋㅋ
서두르면 될일두 안 된다구 해서 신경 한 쓰구
있었더니 이젠 손 쓸래야 쓸수 없은 만큼
나이를 먹은거 있죠.... 이 일을 우째요...
아마 올해 넘어가면 울엄마 한데 구박댕이가
될텐데... 어디 괜찮은 늑대 없나요...
ㅋㅋㅋ
p.s 코요테 "비몽" 부탁드려요
7시 40 - 8시 사이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