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입니다.
- 작성일
- 2002.05.22 07:59
- 등록자
- 미지수
- 조회수
- 688
안녕하세요 소라언니
보내주신 헤어티켓 잘받았습니다.
차두 수리 잘끝났구요 머리변신으루 기분전환
확실히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은 회사에 문여는 당번이라 7시반에 출근을 했어요 그래서 언니 목소리는 들을수 없네여......^^
날씨가 무척이나 흐리지만 시원하구 공기가 깨끗한 느낌이 드네요 제가 일하는 곳은 2층이거든요
밖으로 보인건 아파트와 나무 몇그루, 그 사이 저의 삭막함을 달래기라두 하듯 이뿐 줄장미들이 웃고 있네요 그걸 보면서 몇자 적어요......
오늘은요 아주 오랜만에 고등학교때 만난 친구있데 몇년동안 연락이 안되었는데 우연히 길에서 마주쳤지 뭐예요? 아주 착하구 순진하기 짝이 없는 친구... 근데요..... 벌써 이뿐아기가 둘씩이나 됩니다. 저는 아직 소식두 없는데 말이죠.......슬푼....
언니 오늘 그 친구를 만나요 아주 오랜만에요 그래서 아침부터 설렌답니다. 언니 오늘 만나서 즐건 시간 보낼수 있게 해주세요 이 사연은 낼쯤이나 보시겠지만요 언니두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아무시간때에 8시에서 8시20분사이에
코요테의 Y 좀 들려주세요
가사가 넘 슬프죠? 근데 공감은 쬐끔 가는데요?^^;
언니 진짜 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