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고마워요..(그후~~~)
- 작성일
- 2002.05.22 17:46
- 등록자
- 봉황
- 조회수
- 660
먼저 넘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미안하지만 솔직히 오늘방송 다시 듣기로 들었습니다.
어제 노래 신청하구.
맘이 넘 아파서 저녁에 강릉으로 갔습니다.(친구가 있어서)
오늘은 당연히 휴가를 내고요..
그래서 친구랑 술한잔하기전 그녀에게 전화를 했서
도전히 못보내겠다구 가지 말라구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그녀가 제 옆에 있기로 했습니다.
다만 그 남자를 완전히 정리할때 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좀만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결론은 좋게 되었습니다.
형의 말처럼 포기하지않고 저의 맘을 전했습니다.
넘 고마워요..
그리고 형이 말해주세요 그녀에게 저에게 빨리 돌아오라구.. 부탁해요
우리가 잘되도록 노래 선곡해 주십시오(참고로 그녀는 god를 좋아합니다)
시간은 오늘이랑 같은 시간이면 딱 좋아요..
앞으로도 우리의 사연을 계속보낼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