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ing...
- 작성일
- 2002.05.22 21:50
- 등록자
- 사랑받고 싶은 여
- 조회수
- 666
친구로 만나 언제부턴가 밥은 먹었는지 뭘하는지 궁금해졌어요.같이 여행을 갔다오는 길....사고로 모든게 엉망이 되었어요. 그와의 연락도 친구와의 연락도...
1년후...그를 다시 친구로 만났습니다.
다시 그를 잃을까봐 두려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어요
그저 친구로 그도 나를 친구로 생각할뿐...
그런데 왜 이렇게 가슴이 아플까요?
저에게 최면을 걸고 있어요,
그를 이성감정이 아닌 친구로 만나자. 좋아하지 말자..
멀리 가는 그애를 이제는 잡을수도 어떠한 말도 할수가 없어요.
그저 건강하게 잘 갔다오라는 말밖엔...
그러나 말하고 싶네요.
"가지마~"
7시 30분 ~ 7시 50분사이에 들려주세요.
김종국"행복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