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 작성일
- 2002.05.23 18:10
- 등록자
- 이준령
- 조회수
- 694
안녕하세요 장성동에 사는 이준령 이라고 합니다
저희 엄마에 대해 사연을 쓰고 싶은데요...
저희엄마는 20살에 시집을와 저를 임신하고
임신한 도중에 미끄러 지셔서 허리를 다쳐 15년이 지난 지금도 아프십니다 엄마가 그 말만하면
저는 괜히 태어났는것 같고 엄마께 죄송해요
지금도 눈물이 나네요
시집온지 얼마 않되서 할아버지께서 치매가 걸리셔서
엄마가 3년 고생을 하시고 분가한후 하도 없이 시작하셔서 사글세,월세를 전전 하셨습니다
지금은 제가 머리가 좀 굵어 졌다고 말도 않듣고..
정말 엄마는 시집온뒤로 고생만 한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정말정말 죄송해요
신천곡은 권인하에 사랑이 사랑을 입니다
꼭 사연이 접수 되었으면 좋겠네요
엄마께 해드릴게 이거 밖에 없어서요
엄마 사랑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