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위해
- 작성일
- 2002.05.23 23:00
- 등록자
- 구슬피리
- 조회수
- 705
안녕하세여 태어나 생전 처음으로 이런 글을 남기게 되니 느낌이 참 이상하네요....^^
아침에 들으니깐 느끼한 목소리가 나오길래 난 뉴스 방송하는줄 알고 채널을 돌렸다가 이동기씨가 땜방을 한다고 하길래 거참......ㅋㅋㅋ
친구가 오늘로 벌써 병원에 입원한지 3년이란 세월동안 친구는 아직 까지 깨어나지 못하고 식물인간 상태로 그대로 누워 있기만 하네요
요즘은 가까이 있지만 가보질 못해서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드네요
친구가 하루빨리 깨어날 수 있도록 우리도 바라면 간절한 소망이길 ........
신청곡
더불루에 친구를 위해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