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조카생일이었어요
- 작성일
- 2002.05.24 08:41
- 등록자
- 이영선
- 조회수
- 699
어제가 조카 생일이었더군요^^
그걸 깜박했어요^^
어제 안 좋은일두 있구....요즘 일이 바뻐서 정신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용서를 빌려고 올렸어요^^
울산에 사는 울조카 수빈이^^
빈아~~~이모가 깜박했어^^
미안해^^글구 이모가 빈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지??
이모가 담에 맛있는 거 마니사줄께^^
아찌??
그럼 오늘은 요기까지만 할께요^^
글구 마지막으로 한경일의 한사람을 사랑했네...
부탁드릴께요^^
이젠 업무를 위해서 이만^^
죄송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