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은 너무 힘들어
- 작성일
- 2002.05.29 11:20
- 등록자
- 나
- 조회수
- 767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 참 좋네요.
근데요 기분은 별루래요.
사무실인데 지루하고 심심하고.
그래서 글이라도 올리려구요.
낼 아침에 제사연이 소개 되면 무지 기분 좋을것 같아요. 8시15분경에 꼭 들려주세요.
신청곡은요. 성시경의 "Show Me Your love"
제 말 같아요. 제가 지금 그렇거든요.
한번이라도 봐주면 좋을텐데....,
짝사랑은 참 슬프고 아픈것 같아요.
지금도 생각이 나요. 그래서 더 아프네요.
이름이라도 밝혀보고 싶지만 그럴수있는 용기가 없네요. 언니 그럼 노래 꼭 들려 주실거라고 믿고 그만 나갑니다. 그럼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