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글입니당^^*
- 작성일
- 2002.05.31 07:49
- 등록자
- 이영선
- 조회수
- 723
성당을 짓는 사람들에게 "당신을 무엇을 만들고 있습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한 사람은 창문을 만든다고 했고, 다른 한 사람은 문짝을, 또 다른 한 사람은 벽을 쌓는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마지막 한 사람은 싱긋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난, 나와 당신의 안식처를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님은 바람 속에서 중에서--
존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