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동안 행복했었나요~~~
- 작성일
- 2002.06.04 13:39
- 등록자
- 남미숙
- 조회수
- 672
소라언니...인사가 많이 늦었죠?
요즘 월드컵이니 뭐니 해서 쪼매 바빴답니다.
구래두 다시 소라언니의 목소리를 들으니 힘이 나네요.
날씨가 넘넘 더워서 사람을 지치게 해요...
그래두 언니의 추카를 쨀루 먼저 받고 싶어
이렇케 글을 남겨요.
사랑하는 성원오빠와 만나 웃고 울며 보낸시간이
어느덧 천일이 되었답니다.
여느 사람들처럼 자연스레 만나 서롤 아끼며 사랑한
시간이 천일이라니 ...잘 믿겨 지지가 않아요
뭔가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었는데...
곰곰히 생각을 해봐도 떠오르지가 않더라구요.
소라언니라믄 멋진 이벤트가 될 것 같아서요.
언제나 든든히 지켜줘서 고맙다고 얘기하고 싶어요.
그리고 10년..20년...영원히 사랑할꺼라구요.
때론 싸우고 다투더라도 처음모습그대로 변하지 않았음
좋겠어요.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성원오빠와 미숙이의 예쁜
사랑 더욱 축복해주세요*^^*
p.s>6월7일이 천일이거든요.
8시 30분경에 꼭 전해주세요..
마로니에(칵테일사랑)신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