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만큼 마니마니 츄카해주세요^^
- 작성일
- 2002.06.05 03:31
- 등록자
- 김연정 & 호정
- 조회수
- 787
소라언니..츄카츄카..늦었지만 결혼왕츄카해요~맨날 학교가면서 라디오 듣고 있는데 저저번주엔 언니목소리를 못 들어서 얼마나 아쉬웠다구요..^^히힛~오늘은 사랑하는 우리 엄마..엄마의 생신이세요..태어난지 세달도 안 된 막둥이 동생키우느라 밤에 제대로 주무시지도 못하는데..며칠동안은 그런 엄마의 마음도 이해하지 못하구..엄마말씀도 잘 안듣구 마니 도와주지 못했거든요..내 맘은 그런 게 아닌데..그렇게 지내는 동안 넘 맘이 불편하구 속상했어요..그래서 깨끗히 잊어버리구 요즘은 착한 딸이 되기 위해서 마니 노력하구 있어요..엄마의 생신인데 뭔가 특별한 게 없을까??하구 생각하다가 이렇게...^^엄마 생신 이따만큼 마니마니 츄카한다구 전해주세요...글구 엄마에겐 엄마를 정말정말 사랑하는 딸 3명이 있으니깐..가족들 건강만 챙기지 말구 엄마의 건강관리도 하구..항상 힘내시라구요..~~~다시한번 츄카한다구..꼬옥~전해주세요~아 참~날씨 더운데두 항상 우리 앞에서 힘든 내색 안하세요..엄마 힘내시구요~~츄카해요..알라븅~^^
신청곡으룽..왁스의 "엄마의 일기"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