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기도...
- 작성일
- 2002.06.13 21:51
- 등록자
- 사슴대석
- 조회수
- 754
[사랑의 기도 J.길로]
말없이 사랑하여라
내가 한 것 처럼
아무 말 말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조용히 사랑하여라
깊고 참된 사랑이 되도록
말없이 사랑하여라
남몰래 숨어서 봉사하고
눈에 드러나지 않게
좋은 일을 하여라
그리고 침묵하는 법을 배워라
말없이 사랑하여라
꾸지람을 듣더라고 변명하지 말고
마음 상하는 이야기에도
말대꾸하지 말고
말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네 마음을
사랑이 다스리는
왕국이 되게 하여라
그 왕국을
타인을 향한 마음으로
자상한 마음로 가득 채우고
말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사람들이 너를 가까이 않고
오히려 멀리 떼어 버려
홀로 따돌림을 받을 때
말없이 사랑하여라.
도움을 주고 싶어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오해를 받을 때에도
말없이 사랑하여라
네사랑이 무시당한다 하더라도
끝까지 참으면서...........
슬플 때
말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주의에 기쁨을 나누어 주고
사람들이 행복을 느끼도록 마음을 배풀어라
타인의 말이나 행동으로 인해 초조해지거든
말없이 사랑하여라
가슴 저 밑바닥에 스며드는 괴로음을 인내하여라
네 침묵속에
원한이나
인내롭지 못한 마음,어떤 비난이
끼여들지 못하도록 하여라
언제나 타인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도록 마음을 써라
---------------------------------------------
참 좋은 시죠...언제나 조용히 그렇게 사랑 할껍니다
저번에 노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출근할려고 화장할때 노래가 나오더군요...가슴이 왜 그렇게 떨리는지...감사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열수 있게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구요...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신청곡 하나 해도 될까요...
신청곡:악동클럽 [별]신청합니다
(7시10-30분사이에 들려주면 감사합니다 그이후에도 상관 없습니다)
->제가 악동클럽 노래 메니아 입니다.이해해주세요.
"별"이란 노래 가사가 참 좋아요...가사도 같이 올릴께요..
[별]
기대어 볼까 잠든 너의 어깨에 달콤한 숨결 위에 눈을 감고 너의 향기를 덮고서
입맞춰볼까 불어온 바람처럼 살며시 들키지 않게 작은 너의 볼에
baby 향기로운 그 입슬로 날 불러 줘 아려한 그 눈 속에 날 담아 줘
제발 아닌 척 모르는 척 나를 애태우지마.baby 나는 달라지지 않아 사랑이란 이유로 울리지도 않을꺼야
언젠간 너도 알 거야 널 위해 숨쉬는 나란걸
그래도 될까 내가 널 지켜줘도 내 삶이 끝나도록 웃음 짓는 너의
그이유가 되어 믿어도 될까 곁에 잠든 네 맘을 수 줍어 말은 못해도 너와 똑같다고
baby 향기로운 그 입술로 날 불러 줘 아련한 그 눈속에
날 남아줘 제발 아닌 척 모르는척 나를 애태우지마
baby 나는 달라지지 않아 사랑이란 이유로 울리지도 않을거야 언젠간 너도 알 거야
널 위해 숨쉬는 나란 걸 내꿈이라면 날 이대로 깨지 않게 해줘
기다렸던 우리 둘만의 이순간을 영원히 영원히 너 하나만 바라보다 잠이 들고
상큼한 네 입술에 눈을 뜨고 너를 안고서 또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면 baby 나는 달라지지 않아
기다릴께 네 맘을 허락해줄 그 날까지 언젠간 너도 알거야 널 위해 숨쉬는 나란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