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 작성일
- 2002.06.13 23:07
- 등록자
- 노코맨트^^
- 조회수
- 675
안녕하세여 전 포항에살고있는 한학생입니다.
이렇게 글을올리면 설마 수정언니의목소리로통해 제사연이 읽혀질까여?
음..전 남자친구가있어여^^
7월6일이면 이제600일이 되네여
길다면 정말길고 짧다면 정말짧은 시간이지만 저흰 행복합니다.
그런데,문제? 라기보단 조그마한 일이있어여
지금 고3이라 11월달이면 수능을보게됩니다.
남들은 그러져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고3때 사귄사람들은 대부분이 결혼까지 골인한다구요.
^^ 그런데여
음,,남자친구가 기다려달래여~
수증때까지..가지고있던 핸드폰까지도 부모님에게 드리고 연락을 할수가 없다네여.
부모님께도 눈치가 보이고,,나만 괜찮다면 기다려달래여
나중에 꼭 갚겠다구..그렇게 해달라고 눈믈까지 보였어요
전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했구요.^^
어느덧 두달이 흘렀네여.
11월달까지면, 이제5개월이 남았네여.
저 그때까지 다른생각못하게 수정언니가 도와주실래여?
기다리면 좋을거라구, 나중에 기다린 보람있을거라구,
^^저 !! 힘좀 내게 도와주시기에여?
그리구 수정언니 며칠전에 목소리 안들리던데 감기걸리셔서 다른분이 하신거에여?
걱정되드라구요~
근데,,다행이에여~^^
건강하세여.
아 그리구 음악신청하고싶은데..그사람이 좋아하는노래거든여? 박정현의 편지할게요.
꼭 틀어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