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들떠있는데 나만 풀이 죽어서
- 작성일
- 2002.06.16 02:55
- 등록자
- 문돌이
- 조회수
- 679
안녕하세여 아침마다 들으면서 이렇게 사연을 올리는건 오늘이 첨이네여
다른게 아니라 모드들 축구가 어떻고 앤이 어떻고 하느데 나는 정작 좋은일도 하나도 없고 외자꾸만 모든게 꼬이는지 몰겠네여 집도 그렇고 일하는것도 심심하면 36시간씩 일을 하니 말임다. 아무리 젊다고 해도 이건좀 무리죠.. 하지만 먹고 살라고 하다 보니 어쩔수도 없고 어제도 36시간 일을 하고 오후 4시쯤 집에 들어와서 걍 밤 10시까지 자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낼또 일가요 또 36시간이 될지는 몰겠네요
아침방송 거의 듣고 있는데 그때마다 산뜻하더라구요
아침을 활기 차게 시작하는의미에서
신청곡은요
윤밴의 큰별은 없어 신청함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