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잘 살아야돼..^^
- 작성일
- 2002.07.02 15:04
- 등록자
- 손미주
- 조회수
- 557
안녕하세요?
소라언니 맞죠?..
정말 오래간만에 들어와보내요?
다름이 아니라.....
제친구가 이번 오는 일욜날
2002년 7월7일 결혼식을 하거든요?
신부이름이 우영옥이구요...
실랑은 이은동이에요!!
언니 다른말은 생략하고...
이말은 편집하지말고..꼬~옥 전해주세요?
"내친구 영옥아.. 그리고 은동오빠!!
내가 결혼소식듣고 얼마나 좋아했는줄아니?
100년 회로 하게 된거 무지하게 축하하구
서로 이해하면서 알콩달콩 깨소금 냄새풍기면서
잘 살길 바래.."
아 그리고..
"그날 부케 잘 던져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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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을 올립니다.
유리상자에 '신부에게'
꼬~ 옥 사연이랑 신청곡 들려주세요..
시간은 음~~~~~~~
아침 7시10뿐쯤....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