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없이 쳐진 어깨를 보면서
- 작성일
- 2002.07.05 17:18
- 등록자
- 물고기자리
- 조회수
- 572
요즘들어 엄마의 어깨가 부쩍 쳐져있는것 같습니다.
안그랬는데 우울해 보이는 모습도 자주보구..
얼마전에 제가 농담으로 던진 한마디에 엄마는
그만 눈물을 흘리고 말았답니다..
전 그냥 한말인데 너무 죄송했죠..
엄마들은 갱년기라는게 있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이 그 시기인거 같구 그래서 더 힘들어 보이나봐요
엄마를 위한 이벤트를 좀 해볼까하는데
언니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갈쳐주세요..
꼭 꼭 8시 5-10분에 방송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