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 작성일
- 2002.07.06 14:30
- 등록자
- 사브리엘
- 조회수
- 696
안녕하세요 저는 송도에 사는 이지혜라고 합니다
처음으로 사연을 씁니다 너무나 답답한 나머지~~~
밖에는 바람이 장난아니게 부네요
언니 제 사연 꼭 뽑아주세요 꼭이요~~~
그사람도 들을지 모르니깐요 알았죠??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근데요 안타깝게도
짝사랑이랍니다. 몇달동안 같이 일을 했어요
그래서 좋아하게 됐는데요 이제 원래 제가 일하는
사무실에 왔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못봐요
오늘따라 그사람이 보고 싶네요
안본지 4일정도밖에 안됐는데 저에겐 4년 흘렀는
것 같이 보고 싶어요. 그사람은 이런 제 맘을
모르겠죠 짝사랑이라는건 결코 쉬운게 아닌것
같아요 몇달을 일했는데 한 두달정도 말한마디
제대로 못했어요. 그사람만 보면 얼어버리거든요
아무리 미운짓을 해도 싫은 짓을 해도 절대로
미워하거나 싫어할수 없는 사람이예요 그사람이
그사람에 이름을 밝힐수는 없지만 그냥 전해주세요
정말정말 좋아한다구요^^빨리 제맘을 알아달라구요
저도 언젠간 시간이 지나면
그사람을 잊을지도 모르잖아요
그때가 되기전에 제 맘을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언니~~~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꼭 뽑아주셔야 해요~~^^ 참 성빼고이름만 밝혀주세요
^^* 뽑아주시면 맛난거 사드릴께요^^
음악신청도 해야쥐~~^^
기분좋아지는 노래 아무거나 틀어주세요
7시 35분에 소개해주세요^^
부탁해요^^
그럼 오늘 하루 잘보내시구요 행복하세요
언니~~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