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 동생 미숙아...
- 작성일
- 2002.07.07 22:03
- 등록자
- 언니야...
- 조회수
- 589
사랑하는 나의 동생 미수기의 생일입니다.
언제 그렇게 커버렸는지..아직 내눈에 초등학교 3학년의 어린동생으로 생각했는데 벌써 23번째 생일이구나.삶이 바빠서 니생일도 생각지 못했고 아빠돌아가시고 슬퍼하면서 지금까지 혼자 힘으로 공부하고 대학다닐때 장학금탔다고 했을때도 추카한단말 한마디도 못했고 항상 나의 화풀이대상인것 같이 언제나 화가나면 너에게 화를 내버리는 그런 언니가 미웠지?
항상 노력하고 열시미 살려고 하는 너의 모습 그리고 언제나 웃는 너의 얼굴 정말 마니 켰구나?
이언니는 니가 정말 자랑스럽고 한번도 너에게 사랑한단말 그리고 고맙단말 못했지만 오늘은 할수 있을것 같다. 미안하고 널 사랑하고 항상 니가 이쁘고 착하게 커줘서 고맙고..사랑한다 나의 동생 미숙아....
생일 추카해..
언니 좋은 노래 부탁해요..8시 30분쯤 들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윤도현밴드에 사랑투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