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의 신화 ★영호프★ 신장개업
- 작성일
- 2002.07.11 14:49
- 등록자
- 김경은
- 조회수
- 517
언닌 안녕하세요..
아침마다..화장하면서.옷입으면서..방문을 나오는 수간까정 잘 듣고 있습니다..
다른게 아니라..엄마 가게 pr 좀 할려구요..
괜찮남요...언니..
토욜날..저희 엄마가..97년 2월부터..지금까쥐..
혼자서..베테랑으로 일하시는 오천에 (구)종점에 있는 영호프가..다시 실내장식을 해서..
새로운 느낌으로..다가왔습니다..
요즘..엄마..아빠..저..무두다가..엄청 바쁩니다..
이른 아침부터..밤까정..정신이없습니다..
조명 테이블 의자 벽지 페인트 커튼..다 확 바꾸었습니다..
그날 오시면..사은품도 드리고..사진도 찍어드립니다..
꼭 그날이 아니어도..한번 꼭 들려 주세요..
언니두 꼭 오세요..오천 (구)종점에서..영호프
입니다..
더 많은 손님덜이 와서..엄마가 정신없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시간 금욜 7:20~40분 사이요..
노래 알아서 신나는 노래로..장사 잘되는 노래로~~
부탁해여..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