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여름
- 작성일
- 2002.07.17 18:01
- 등록자
- 이진아
- 조회수
- 431
안녕하세요!
경주로 이사와서 처음맞는 여름 역시 장난 아니네요..
요즘 한낮에는 넘 더워서 주방에 가기가 겁이 나요..
그나마 하루중에 FM모닝쇼 들을때가 가장 시원한것 같아요.. 오늘은 우리 아이와 함께 점심먹고 마당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했어요.
덥다고 방에서 선풍기 틀어놓구서 가만히 있는것 보단 훨씬 시원하고 무엇보다 아이가 즐거워 해서 좋았답니다..내일은 또 얼마나 더울런지 겁이나요^^
시원한 음악.. 코나의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신청할께요..
더위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