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 추카해주세요
- 작성일
- 2002.07.22 00:22
- 등록자
- 김선희
- 조회수
- 442
모두들 추카 추카 해주세요
오늘은 사랑하는 저의 남편 생일 이랍니다.
저의 남편 이름은 구현구 이구요. 모 자동차 회사에 다니는 성실한 가장이 랍니다. 토끼 처럼 귀여운 마누라와 내년 2월이면 태어날 아기를 가진 행복한 남자이기도 하지요. 이방송을 들으시는 직장동료 여러분이나 저희 남편을 아시는 분들 모두들 추카해주세요.
(언니 사연은 8시 에서 8시20분 사이에 보내 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