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소망 큰 행복
- 작성일
- 2002.07.22 13:57
- 등록자
- 멋진 남
- 조회수
- 490
미소가 아름다운 여자가 있습니다.첨엔 무심결에 봤던 정아를 몇번씩이나 계속 볼수록 빨려드는 느낌,때론 눈 속깊이 빠져들곤 합니다.한 순간 그냥 스쳐지나가는 바람인 줄 알았습니다,이토록 오랫동안 내 마음을 사로잡고 머물줄 몰랐습니다.정아를 안지는 8개월쯤 지났지만 정아를 좋아하는 마음은 800년 된 것 같습니다.정아를 보면 화나는 일이 있어도 금방 풀렸고 항상 좋은 모습만 보이려 애썼고 항상 힘이 났습니다.정-"나 진심으로 널 아끼며 좋아한다" 다음에 정아 보다도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난다해도 내가 이세상에 살고 있는한 다음 사랑은 없다, 일주일 가량의 휴가를 재충전의 시간으로 잘 이어지길 바라며 좋은 하루 되세요 (P.S:황소라씨 몇일걸려 적은만큼 무드음악 쫘~악 깔아서 낭송 부탁해요08:10~08:20신청곡은 두 사람이 잘 어울릴 수 있는 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