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그늘이 그리운오후
- 작성일
- 2002.07.23 14:14
- 등록자
- 가시리
- 조회수
- 492
뜨거운 여름......시원한 그늘이 그리운 오후입니다.
점심식사는 잘하셨는지요..모두들......
늘 때이른 아침이면 시원한 바람과..조금의 비와......상큼한 공기가 필요합니다......
이렇듯 더운오후엔 더더욱 생각나는 어슬픈 아침.
낼 아침엔 그렇게 홀연히 무턱대고 재잘되는 새들따라몇분이라도 걷고자 합니다 그러면...어쩜 낼은 평온한 오후를 맞이할수 있을런지도....잠시동안의 명상에
젖어서 이유없이 지절인 말입니다.......송구합니다.
좋은노래 많이 틀어주셈..
가시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