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 작성일
- 2002.07.27 10:57
- 등록자
- 목지수
- 조회수
- 390
컴퓨터를 배워서 이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6월 25일날 전 중국에 갔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순서(번호)가 하나라도 틀리면 머라고 머라고 합니다. 가이드언니를 따라 졸졸졸 다녔습니다.
그리고 만리장성에 갔는데 한국사람들이 더 만았습니다.
그리고 돈달라는사람들도 모두 한국사람한테만 달라고하고, 또 가이드언니가 그러는데 끈질긴 사람들은 버스 바퀴에 발을 넣어 못가게도 했다고 합니다.
한국에오니 기분 이 아주 좋았습니다.
그런데 차에 기름을 넣으러 가니 아저씨가 말을 빨리해서 중국사람인줄 알았습니다.
7월30일 오전 7시 30분~8시 까지 방송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