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02.07.31 16:16
- 등록자
- 이영선
- 조회수
- 376
안녕하세요???
정말로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요즘 회사가 너무 바뻤습니다...
그래도 라디오는 열시미 듣구 있지요....
이렇게 바쁜 와중에도 영선이가 글을 쓴 이유는 3일
이 제 동생 생일이거든요....
1남 4녀중에서 막내로 태어나서 진짜로 너 고생을 많
이 했습니다....아직 고2 밖에 안 됐는데....너무 철
이 든 거 같아 안타까울 때두 많았습니다....
요즘 성적이 별루 안 좋아서 걱정인데요...그래두 생
일은 생일이니깐 이 막내 누나가 마니마니 축하해 준
다고 전해주세요*^^*
내 동생 태경아 생일 축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