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02.08.01 14:33
- 등록자
- 이쁜이
- 조회수
- 417
참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네요
잘지내시죠
저번 사연을 넘 예쁘게 음악과 함께 잘 들었어요
저희 남편도 무척 좋아하더군요
고마워요
몸이 안좋아서 자주 못왔어요
지금은 좀 괜찮아 졌어요
저희는 8월7일부터 휴가입니다
전라도 갈려고했는데 제가 몸이 안좋은 관계로
울진 휴양림 가기로 했어요
휴가는 다녀오셨나요?
떠나기전 6일저희 남편이 결혼후 첫생일이예요
우리만나고 첫생일이기도하구요
제게는 너무나 뜻깊은 날이 될꺼 같은데요..
혹시 좋은 계획이나 이벤트가 없을까요
어떻게 하면 기억에남고 뜻깊은 하루가 될까요?
의견을 묻고싶네요
청취자 여러분들의 의견을요
이런 일을 경험한 분들의 의견이면 더 좋겠지만요
편지는 써 놓았어요
우표로 붙일꺼예요
회사로 말이예요
꽃도 보내고 싶은데 언니가 보내주면 안될까요?
히히 염치도 없죠 제가
안돼도 괜찮아요 그냥 보내줄수 있나 싶어서...
오늘은 피서 가는 사람이 많아요 우리 아파트에서도
보니까 편한복에 이것저것 준비해서 가네요
휴가라는거 짧은 거지만 다녀오기 나름이겠죠?
맑은 공기 마시며 몇일 푹쉬다가 오면 아무래도
피곤하지도 않고 ...
뿍쩍대는 대는 정말 생각만 해도 피로가 더 쌓여서 올꺼 같은 기분이들어요
저희 남편 생일전날 사연 올릴께요
7시30분에 나가니까 7시20분에 저희 남편에게
생일 축하한다고 언니가 축하 메세지 보내주세요
꼭 이예요
또 사연 올릴께요
8월6일이예요 언니
신랑과 제가 가요방 가서 부른건데 넘 좋았어요
조갑경 이정석의 "사랑의 대화:입니다
더운날씨에 항상 웃으면서 지내시기 바래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