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담아두었던 말
- 작성일
- 2002.08.20 23:11
- 등록자
- 술먹은 하마
- 조회수
- 403
아침은 항상 오지만 특별할것없는 주부들에게는
언제나 또같은 시간들입니다 전쟁과 같은 아침 시간
남편과 아이들을 모두 보내고 나면 하루를 살면서
유일한 낙 이라고 할까 TV보다는 일을 하면서 들을수있는 라디오를 들으며서 세상과 접하게되네요
한 사람의 아내 그리고 어머니로써의 자리가 어쩔땐
힘에부치지만 그래두 저녘이되면 별로 맛없는 된장 찌개를 열심히 먹어주는 남편과 아이를 보면서
흐뭇해 하는 날 보면서 어쩔수 없는 "대한민국의엄마라는걸"느끼면서 하루를 또 시작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신청곡은 지영선에 첫사랑 부탁드려요
꼭 8시 쯤에 방송 해 주세요

